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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맞춤형 월 2만원 이하 스마트폰

▶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폰 개요

서울시는 그동안 요금부담으로 인해서 스마트폰 대신 구형 피처폰(폴더폰)을 사용하시는 만65세 이상 어르신의 스마트폰 보유율을 올리고 코로나 이후로 더 심화되고 있는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디지털 접근권을 강화하기 위해서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폰' 보급에 나서고 있습니다.

▶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폰 보급 주체

서울시는 스마트폰을 만드는 LG전자, 알뜰폰 통신사인 KT엠모바일, 전자기기 유통사인 하이프라자와의 협력으로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폰 보급키로 했습니다.

가입 대상과 가입기간

2020년 기준 만 65세 이상 노인으로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가입기간은 10월12일(월)부터 12월31일(목) 까지입니다.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폰 보급 기종

2020년 초 출시한 LG Q51로 어르신들이 눈이 안좋은 것을 감안하여 6.5인치로 화면이 큰 스마트폰을 보급기종으로 정했습니다. 공기계만 새제품 기준으로 185,500원 정도 하며, KT엠모바일에서 Q51을 선택하여 어르신 맞춤형 요금제와 같은 요금제를 선택하면 월 37,169원이 나옵니다. 저렴한 보급형 휴대폰은 투박하고 기능도 많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Q51은 후면에 있는 카메라도 일반적인 트리플 카메라가 아니라 "광각, "메인", 심도"로 3개가 각각 기능이 있는 카메라입니다. 스피커도 가로로 들고 영상을 볼 때 좌,우로 나오는 스테레오 스피커이며, 배터리는 4000mAh로 동영상 재생을 계속 해도 14시간이나 가는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되었습니다. 메모리도 3기가이며 이정도면 검은사막 모바일도 즐길 수 있습니다.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폰 요금과 데이터

월 18,600원으로 1.5G의 데이터와 음성통화와 문자는 무제한 입니다.

 

▶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폰 가입처 (LG전자 베스트샵 35개 행사점)

서울시내 35개소 하이프라자 직영 LG베스트샵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문의처 : 02-2164-0822 / 02-2164-0858

※ 서비스에 가입하시는 어르신께는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교육을 지원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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