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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COVID-19) 확진자 현황 및 실시간 이동경로

코로나 19 실시간 국내 시도별 및 주요 외국 발생 현황입니다.

금일(오늘) 기준

전국 시도별 코로나 19 확진자 및 이동경로와 미국, 일본은 아래에 있는 지역 이름을 눌러보시면 자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경상북도

제주도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

강원도

경상남도

미국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충청북도

전라북도

프랑스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

충청남도

전라남도

전세계

코로나19 예방 지침

<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지침: 최고의 예방은 마스크 착용 >

①마스크 착용 일반 원칙 및 올바른 착용 방법

 ㅇ 마스크 착용보다 손 씻기, 사람 간의 거리 두기 등이 코로나 19 감염 예방에 더 효과적이며 중요합니다. 
 ㅇ 감염 위험이 있는 경우,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는 보건용·수술용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며, 보건용·수술용 마스크가 없을 경우 면 마스크 착용도 도움이 됩니다.
 ㅇ 마스크는 침방울을 통한 감염 전파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올바른 착용 방법>

 ㅇ 마스크 자체가 오염되지 않도록 마스크를 만지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 
 ㅇ 개인의 얼굴 크기에 맞는 적당한 마스크를 선택하여 호흡기인 코와 입을 완전히 덮도록 얼굴에 잘 밀착해 착용합니다. 
 ㅇ 마스크 사용 후에는 마스크 앞면에 손을 대지 않고 벗습니다. 보건용 마스크의 경우 아무 곳에나 두지 말고 즉시 쓰레기통에 버리고 손을 씻습니다. 면 마스크의 경우 제품 특성에 맞는 방법으로 자주 세탁합니다. 
 ㅇ 마스크 착용 시에는 손을 통한 오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마스크를 최대한 만지지 않습니다. 만졌다면, 30초 이상 비누로 손을 씻거나 손 소독제로 손을 깨끗이 해야 합니다.
 ㅇ 오염 우려가 적은 곳에서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동일인에 한하여 재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ㅇ 마스크 내부에 휴지나 수건을 덧대면 공기가 새거나 밀착력이 떨어져 차단 효과가 낮아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② 다음의 경우는 마스크 착용을 권장합니다

 ㅇ 코로나 19 의심자를 돌보는 경우 (KF 94 이상)
 ㅇ 의료기관, 약국, 노인·장애인 시설 등을 방문하는 경우
 ㅇ 기침, 재채기, 가래, 콧물, 목 아픔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ㅇ 많은 사람을 접촉해야 하는 직업군에 종사하는 사람
    예) 판매원, 요식업 종사자, (창구) 상담원 등 고객을 직접 응대하여야 하는 직업 종사자, 대중교통 운전기사, 역무원, 우체국 집배원, 택배기사, 대형건물 관리원 등 
 ㅇ 건강취약계층, 기저질환자 등이 환기가 잘 안 되는 공간에서 2m 이내에 다른 사람과 접촉하는 경우 (예: 군중 모임, 대중교통 등)
    * 건강취약계층에 속하는 사람 : 노인, 어린이, 임산부, 만성질환자 등
    * 기저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 : 만성 폐질환, 당뇨, 만성 신질환, 만성 간질환, 만성 심혈관질환, 혈액암, 항암치료 암환자, 면역억제제 복용 중인 환자 등
 ㅇ 실내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실외에서 2m 거리 유지가 안 되는 경우

③ 다음의 경우는 마스크 착용을 권하지 않습니다

 ㅇ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야외에서나 사람을 만나지 않을 경우 착용을 권고하지 않습니다.
 ㅇ 24개월 미만의 유아, 주변의 도움 없이 스스로 마스크를 제거하기 어려운 사람, 마스크 착용 시 호흡이 어려운 사람은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습니다.


< 핵심 수칙 >

【핵심 수칙 메시지】
ㅇ (제1 수칙)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ㅇ (제2 수칙)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ㅇ (제3 수칙)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ㅇ (제4 수칙)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ㅇ (제5 수칙)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제1 수칙) “아프면 3~4일 집에서 쉽니다”

(이유) 코로나 19는 증상이 가벼운 초기에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열이나 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면, 혹시 있을지 모를 코로나 19의 전파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① 열이 나거나 기침, 가래, 인후통, 코막힘 등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집에 머물며 3~4일간 쉽니다.
② 증상이 있으면 주변 사람과 만나는 것을 최대한 삼가고, 집 안에 사람이 있으면 마스크를 쓰고 생활합니다. 특히 고령자․기저질환자와의 대화․식사 등 접촉을 자제합니다.
③ 휴식 후 증상이 없어지면 일상에 복귀하고, 휴식 중에 38도 이상 고열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콜센터(☎1339, ☎지역번호+120)나 보건소에 문의합니다.
④ 병원 또는 약국에 가거나 생필품을 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외출을 해야 할 때에는 꼭 마스크를 씁니다.
⑤ 기업, 사업주 등은 증상이 있는 사람이 출근하지 않게끔, 또는 집으로 돌아가 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제2 수칙)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두 팔 간격으로 충분한 거리를 둡니다”

(이유) 코로나 19는 주로 침방울을 통해 전파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거리를 2m 이상 두는 경우 대화, 기침, 재채기 등을 통해 침방울이 튀는 위험을 줄여 코로나 19의 감염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① 환기가 안 되는 밀폐된 공간 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되도록 가지 않습니다.
② 일상생활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2m의 거리, 아무리 좁아도 1m 이상의 거리를 둡니다.
③ 다른 사람과 충분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자리를 배치합니다.
④ 많은 사람들이 모여야 할 경우 2m 간격을 유지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거나 모이는 시간을 서로 다르게 합니다.
⑤ 만나는 사람과 악수 혹은 포옹을 하지 않습니다.

제3 수칙) “손을 자주 꼼꼼히 씻고, 기침할 때 옷소매로 가립니다”

(이유) 오염된 손을 거쳐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막고, 기침 예절을 지켜 침방울을 통한 전파도 최소화합니다.
① 식사 전, 화장실 이용 후, 외출 후, 코를 풀거나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한 후에는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거나, 손 소독제를 이용해 손을 깨끗이 합니다.
②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습니다.
③ 개인․공용 장소에는 쉽게 손을 씻을 수 있는 세수대와 비누를 마련하거나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합니다.
④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휴지 혹은 옷소매 안쪽으로 입과 코를 가립니다.
⑤ 발열, 기침, 가래, 인후통, 코막힘 등의 증상이 있거나 몸이 안 좋다고 생각되면 다른 이들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제4 수칙) “매일 2번 이상 환기하고, 주기적으로 소독합니다”

(이유) 환기를 통해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침방울의 공기 중 농도를 낮출 수 있고, 바이러스가 포함된 침방울이 묻을 수 있는 곳을 소독하면 손을 통한 코로나 19의 감염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① 자연 환기가 가능한 경우 창문을 항상 열어두고, 계속 열지 못하는 경우는 주기적으로(매일 2회 이상) 환기합니다. 환기를 할 때는 가능하면 문과 창문을 동시에 열어 놓습니다. 미세먼지가 있어도 실내 환기는 필요합니다.

② 가정, 사무실 등 일상적 공간은 항상 깨끗하게 청소하고, 손이 자주 닿는 곳(전화기, 리모컨, 손잡이, 문고리, 탁자, 팔걸이, 스위치, 키보드, 마우스, 복사기 등)은 주 1회 이상 소독합니다.
③ 공공장소 등 여럿이 오가는 공간은 손이 자주 닿는 곳(승강기 버튼, 출입문, 손잡이, 난간, 문고리, 팔걸이, 스위치 등)과 공용 물건(카트 등) 매일 소독합니다.
④ 소독을 할 때는 소독제(소독제 티슈, 알코올(70% 에탄올), 차아염소산나트륨 (일명 가정용 락스 희석액 등)에 따라 제조사의 권고사항을 준수(용량과 용법 등)하여 안전하게 사용합니다.

제5 수칙)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합니다”

(이유) 코로나 19는 혼자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노력이 있어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위로하며 함께 노력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① 모이지 않더라도 가족, 가까운 사람들과 자주 연락하는 등 마음으로 함께 할 기회를 만듭니다.
② 공동체를 위한 나눔과 연대를 생각하고, 코로나 19 환자, 격리자 등에 대한 차별과 낙인에 반대합니다.
③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배려하는 마음을 나누고, 실천합니다.
④ 의심스러운 정보를 접했을 때 신뢰할 수 있는 정보인지 출처를 확인하고, 정확하지 않은 소문은 공유하지 않으며, 과도한 미디어 몰입을 삼갑니다.

코로나 19 실시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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